한정 홈 보이스/생일 홈 보이스

미스라 생일 홈 보이스 (2026)

하무얀 2026. 2. 8. 08:10

02/08

「여기라면, 누구에게도 방해받지 않겠네요」
「조용하고, 눈도 부드럽고..... 낮잠에는 최적이에요」
「그래도, 춥다고요? 아하하, 진짜네. 뺨이 차가워져있어」
「그러면, 더 가까이 와 주세요. 감기라도 걸리면 곤란하니까」

 

2026.02.08



오즈: 미스라. 생일이라고, 내게 도전해 승산이 있다고 생각..... 오늘은 보드 게임으로 이긴다? ........ 아니. 네게 그러한 평화로운 수단을 생각한, 치렛타의 아들들의 위대함을 생각하고 있었다. 그럼, 무슨 유희를? ......트럼프로 탑을 만드는 승부?

아서: 미스라, 케이크는 포크를 써서 먹는 편이 맛있어. 확실히 한 입은 작아지지만, 크림과 스펀지를 최고의 밸런스로 맛볼 수 있거든. 자, 한입 먹어

카인: 미스라!? 생일인데, 왜 피투성이인 거야!? 오즈한테 트럼프로 진 게 짜증나서, 덮쳤더니 반격당했어? 왜 그런 무리를..... 뭐어, 그런 불굴인 점이 네 멋진 점이기도 하지만 말야

리케: 미스라, 생일 축하드려요. 미틸에게 마법의 훈련을 시켜주고 있는 모양이네요. 괜찮다면 다음에, 저와 오즈, 당신과 미틸의 4명이서, 합동훈련을 해 보지 않겠어요? 서로에게 배움이 많다고 생각해요. 일정은 언제가 좋나요?

스노우: 미스라야, 알았나? 생일이라는 건 축하받는 것만이 아니라, 주위에 매일의 감사를 전하는 날이기도 하다네. 즉, 항상 그대를 돌봐주고 있는 우리들에게 감사의 말을.... 떽, 마지막까지 듣지 못할까! "감사합니다" 라고 말하는 게야~!

화이트: 미스라야, 생일 축하한다. 우리로부터도 그대에게 축복을 보내주마. .....미스라 쨩, 축하받으면 뭐라고 말하는 거였지? 가르쳐줬지? "고마워" 라고 말해~!!

미스라: 오늘은 제 생일이니까, 제 멋진 점을 물으며 다닐 생각이에요. 현자님은 기록 담당이에요. 자, 종이랑 펜을 들고. 우선은 당신부터 들려주세요. 당신이 생각하는 제 멋진 점, 잔뜩 있잖아요?

오웬: 미스라 녀석, 생일이라고 해서 너무 마음대로 하잖아. 아까도 갑자기 덮쳐오고, 회복하는 사이에 케이크가 없어져 있었어. 정말로 최악. 그 녀석한테는 케이크의 맛 따윈 알 수 없으니까, 고기만 먹여두라고

브래들리: 콜록.... 콜록..... 네놈, 갑자기 덮쳐오고.... 배에 구멍 뚫릴 뻔 했잖냐! .......오늘은 축하만 받아서 울컥했다? 흥, 미지근한 탕에 잠겨만 있지 않는 점은 나쁘지 않네. 좋다고, 상대해줄게

파우스트: 미스라, 생일 축하한다. 저번에 네게 데리고 가졌던 주구 가게는, 꽤나 좋았어. .....또 가자교? 뭐어, 가도 좋지만, 저번처럼 갑자기 내 눈 앞에 나타나서, 공간의 문으로 밀어넣는 건 그만둬 줘

시노: 미스라, 생일 축하해. 당신과 주구 이야기를 할 때, 파우스트는 수다스러워져 있는 느낌이 들어. 앞으로도 가끔 상대를 해 줘

히스클리프: 미스라, 생일 축하해. 한 가지 듣고 싶은 게 있어서..... 미스라는 항상, 자신에게 자신감이 있어서 굉장하다고 생각하거든. 어떻게 하면 그렇게 될 수 있을까 해서..... 자신은 최강이니까 당연하다, 라고? 그, 그런가. 그렇게 단정지을 수 있는 건, 역시 멋지네.....

네로: 미스라. 리퀘스트한 탄 숯.....의 직전까지 듬뿍 불에 올려둔 스테이크야. 소재의 맛을 아슬아슬하게 살리면서, 탄 숯 같은 풍미도 있을 텐데..... 어때? ......더 씹는 맛을 원해? ......젠장, 몇 초만 더 불에 넣어둬야 했나......

샤일록: 미스라, 생일 축하드려요. 불에 가까이하면 불타버릴 정도로 강한 술을 손에 넣었어요. 본래라면, 스트레이트로 마시는 건 추천하지 않지만..... 잠들기에 강한 술을 원한다고 하셨죠. 괜찮다면 한잔 대접할게요

무르: 오늘 아침, 미스라한테 좋은 아침 대신의 축하 놀래키기를 걸려고 했는데...... 여러가지 있어서 대실패! "자지 못해서 짜증나고 있었기에 마침 좋네요" 라고 거기부터 계속 술래잡기 중! 죽임당할 듯한 스릴이 있어서 최고!

클로에: 미스라 생일 축하...... 와아, 개구리!? 갑자기 무슨 일이야? "폭죽 개구리 삼키기에 어울려주세요" ? 그, 그건, 생일의 주역의 부탁이어도 어려울지도..... 그보다, 그런 게임 하는 거 위험하니까 그만두자ㅡ!?

라스티카: 미스라, 생일 축하해. 그건 선물인 탄 숯이니? 그렇게 맛있게 먹고 있는 거라면, 분명 특별한 맛이 나겠지. ......에, 하나 주겠다고? ......응, 기분만 감사히 받을게

피가로: 미스라의 생일인가. 그 녀석, 야만스러운 주제에, 왠지 남이 좋아하는 점이 있단 말이지. 어릴 적에 루틸이 "미스라 아저씨!" 라고 따랐던 건 복잡했어. 나도 "피가로 형아" 라고 따라줬어도 좋았는데

루틸: 미스라 씨, 물 필요하세요? 당신이 취해서, 제가 멀쩡하다니, 왠지 이상한 느낌이네. ......물보다도 이야기를 들으라고요? 어머, 후후, 뭐든지 들을게요. 오늘은 오즈 님과 트럼프 승부를 했어요? 즐거워 보이네요. 그래서 그래서? 응응.....

레녹스: 오늘은 미스라의 생일이네요. 미틸과 루틸이 미스라에게 선물을 주고 있는 걸 방금 봤습니다. 그 셋의 사이에도 여러가지 있는 거겠지만...... 이러니저러니 해도 잘 하고 있는 모양이라, 다행이에요

미틸: 미스라 씨! 생일인데 뒹굴뒹굴하고, 칠칠맞아요. 미스라 씨는 대마녀의 제자고, 의지할 수 있는 멋진 마법사니까..... 왁, 갑자기 섰다! 어디 가는 건가요? ......대마녀의 멋진 제자답게, 날뛰고 오겠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