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 홈 보이스/생일 홈 보이스

무르 생일 홈 보이스 (2026)

하무얀 2026. 2. 11. 19:43

02/11

「똑똑똑! 현자님, 빨리 빨리! 같이 놀자!」
「밖, 엄청나게 추워. 네가 가르쳐준 '오시쿠라만쥬' 날씨!」
「寒い日って最高!현자님과 꾸욱꾸욱 구겨지는 거, 무조건 즐거워!」

 

2026.02.11



오즈: 무르. 지금 가져온 이 마법의 상자는 뭐지. ......생일이라서, 열면 네 분신이 튀어나오는 상자를 모두에게 선물하고 있다? 재해의 상자를 뿌리지 마라

아서: 무르, 박식한 네게 한 가지 상담이 있어. 내 마법서에 쓰인 부분으로, 어떻게 해도 이해가 어려운 데가 있어서.... 아니, 기다려, 가지 말아줘. 아니야, 선물이 아니야, 그건 따로 준비하고 있으니까, 돌려주ㅡ 무르!

카인: 무르, 생일 축하해. 자, 이거, 선물이야. .....엣, 평범하게 건넸네!? 아니, 미안, 너니까 더 우여곡절을 겪을 거라고 생각해서 말야. .....우옷, 기다려 기다려, 우여곡절을 리퀘스트한 게 아니니까!

리케: 무르는 미지의 것, 자신의 상상을 넘는 것이라도 즐기고 있죠. 그런 모습을 보고 있으면, 자신을 반성하는 일이 있어요. 사람을 이끌기 위해서는, 때로는 대담함도 필요하다고 생각하니까...... 저도 그를 본받아야 하는 걸까? 현자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스노우: 무르야, 생일 축하한다. 그대에게는 여러가지 말하고 싶은 것도 있지만, 오늘은 순수한 축복을 주마. .....에? 그렇게 말하고 있는 시점에서 순수한 건 아니게 되어 있다? ......정말~! 모처럼 내가 어른스러운 대응을 해 주고 있는데!

화이트: 무르야, 생일 축하한다. 위대한 지혜자로서, 앞으로도 세계의 발전에 기여하고...... 전혀 마음이 안 담겨 있다? 그거야 뭐, 그대에게는 여러가지 생각하는 것도 있고~...... 그래도 나 어른이니까! 말만이라도 제대로 축하해줄게! 화이트 쨩 장하다~!

미스라: 무르의 생일 파티 식사를 만드는 건 긴장된다고, 네로가 중얼거리고 있었어요. 그는 미식가인 모양이에요. 저도 비장의 탄 숯을 접시에 더해줄까나

오웬: 오늘은 무르의 생일이라면서. 시끄럽고, 끈질기고, 말하는 건 잘 모르겠고 좋아하지 않아. 그 녀석에 대한 걸 알 때마다, 용케 오늘까지 살아남았다고 생각해. 악운이 강한 거지

브래들리: 단발머리 형씨, 오늘의 주역이 파티를 빠져나와서 어디 가는 거야. .....서쪽 나라의 카지노? 좋네, 나도 데려가라. 모처럼의 생일이야, 떠들썩한 편이 좋잖아. 둘이서 낙승해주자고

파우스트: 오늘은 무르의 생일인가. 그의 기발한 행동은 이해가 어려운 일도 있지만, 그 박식함은 솔직히 굉장하다고 생각해. 그야말로, 지식량으로 말하면, 선생 역에 어울리..... 아니, 그에게 맡기면 터무니없는 수업이 될 것 같다. 전언철회하지

시노: 현자, 한동안 담화실에는 가까이 오지 마. 지금, 무르의 발안으로 카드 게임이 시작됐어. 당연히, 내기하는 거지. 휘말리면 입고 있는 것 전부 벗겨질 거라고. 그 녀석은 생일이라고 해서 용서 없어. 여긴 도망치는 게 이기는 거야

히스클리프: 아침부터 여러 곳에서 웃음소리나 비명이 들려와서, 무척 떠들썩하네요. 무르의 생일답네. 이렇게 말하는 저도, 복도에 장치되어 있던 장난에 비명을 질러버렸어요. 그래도, 무르는 굉장히 즐거워 보였어서.... 오늘은 어쩔 수 없나

네로: 하아, 심장 멈추는 줄 알았다..... 아아, 현자 씨. 아니, 아까 방에서 나오려고 생각해서 문을 열었더니, 무수한 무르가 바닥에서도 벽에서도 천장에서도 자란데다가, "생일 축하해, 나!" 의 대합창으로 말야..... 꿈이라도 꾸고 있는 건가 했어

샤일록: 무르. 당신의 혼이 깨지고서, 몇 번 째의 생일일까요. 당신이 천진하게 웃을 때마다, 지금도 가끔 이상한 기분이 돼요. 쓴 듯하면서, 단 듯하고, 복잡한..... 아아, 이 마음은 해명하지 말아요. 이 감정에, 한동안 취해 있게 해 주세요

무르: 오늘은 내 생일! 즉, 나라고 하는 존재가 또 한 해만큼 이 세계에서 확장하고, 영향을 미치고, 뭔가의 변화를 가져왔다는 것! 그 변화는 이 세계를 사는 네게도 예외없이 적용돼. 그건 최고로 두근두근하네!

클로에: 오늘은 무르의 생일이니까, 잔뜩 무르가 좋아하는 놀이를 하자. ...... "그러면, 우선은 시작으로 오즈에게 장난을 치러 가자" !? 아, 아무리 그래도 그건 안 좋은 게..... 아니, 없어!? 혹시, 벌써 장난치러 가 버렸나!? 기, 기다려ㅡ!

라스티카: 무르, 네 생일 선물로는 비장의 놀람을 주고 싶다고 생각해. 그래도, 나만이서는 비장의 놀람이 떠오르지 않아서..... 괜찮다면 함께 생각해주겠니? 너와라면, 네가 만족할 선물을 분명 준비할 수 있을 거야

피가로: 무르, 생일 축하해. 진심으로 축복을 네게. .......어이어이, 거짓말이 아니라니까. 제대로 축하할 마음은 있어. 너는 잃으면 세계의 손실이 될 정도의 중요인물이고, 같은 현자의 마법사 동료니까

루틸: 무르 씨. 이거, 저로부터..... 아니, 샤일록 씨로부터의 선물이에요. 저로부터라는 거로 해서 건네줬으면 한다고 부탁받았는데, 이렇게 비싸 보이는 것, 공을 새치기하는 것 같아서..... 무르 씨? 왠지 재밌어하고 있지 않나요?

레녹스: 오늘 아침, "생일 선물 줘!" 라고 말한 무르에게, "하루종일 웃는 얼굴이 되는 마법" 이라는 것을 걸려졌습니다. 모든 감정표현이 웃는 얼굴로 수속된 경우의 자기인식의 변용이 어쩌고, 했는데...... 정말로 이게 선물이 되려나.....

미틸: 무르 씨, 생일 축하드려요. 가끔 들려주는 무르 씨의 사랑 이야기, 별났지만, 로맨틱하고 멋지죠. .....그러면, 오늘은 답례로 제 사랑 이야기를 듣고 싶다? 비, 비밀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