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29「이얍! 누워서 보는 비눗방울도 예쁘다네」 「으음, 바람이 불어서 사라져버렸다.....」 「하지만, 옆에 그대가 있다고 생각하면 쓸쓸하지 않구먼」 「음? 조금 두근했다? 호호호, 내 깊은 사랑을 무르게 보지 말거라」 오즈: 화이트, 내 방 앞에서 소란피우지 마라. "생일에 스노우와 싸웠다, 돌아가고 싶지 않으니까 방에 들여" ? 거절하지. 너희들은 몇 번을 어리석은 짓을 하면 직성이 풀리.... 읏, 어이, 뚫고 들어가지 마 아서: 화이트 님, 앞으로도 제 걸음을 지켜봐주세요. 제가 멈춰서버렸을 때는, 어렸을 무렵처럼 등을 쓰다듬어주세요. "물론일세"? 후후, 감사합니다. 부디 언제까지고, 건강하시길 카인: 화이트 님, 생일 축하해! 그런데, 왜 담화실의 문 앞에 서서 막고 있는 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