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 홈 보이스/생일 홈 보이스

아서 생일 홈 보이스 (2026)

하무얀 2026. 3. 9. 17:45

03/09

「……。…………」
「……아아, 죄송합니다, 현자님. 뚫어져라 바라봐버려서」
「따뜻한 이 날에, 옆 의자에서, 미소지으며 저와의 시간을 맛봐주고계신……」
「저만이 볼 수 있는 당신을, 이 눈에 새기고 싶어서」

 

2026.03.09

 

 

오즈: 아서. 오늘은 생일이다만, 어젯밤은 그다지 자지 못했나. 흥분하면 잠자리가 나빠지는 건 예전부터구나. .....그 말 대로, 네 그 눈을 보면 전부 안다. 나중에 낮잠을 자도록

아서: 오늘이라는 날을 많은 백성이 축복해줬습니다. 그리고 마법소에서는, 모두가 제 동료로서 축복해줍니다. 이 특별한 하루에 면해서, 부디 어리광을 용서해주세요. 현자님. 당신의 목소리로 한번 더 "아서, 축하해요" 를 받을 수 있을까요?

카인: 전하, 생일 날을 경축드립니다. .....아서, 생일 축하해! .....하하, 주군이고, 친구이고, 동료이고.... 당신은 내게 있어서, 여러 의미로 소중한 사람이니까 말이지. 축하의 말도, 그 수만큼 있는 거야

리케: 아서 님, 매일 공무 수고하세요. 쓰는 일이 많으면, 어깨가 굳는다고 들었어요. 괜찮으시다면, 어깨를 주물러드릴까요? 오즈에게의 어깨 주무르기로, 최근 요령을 잡게 됐어요. 피로가 전부 풀릴 만한, 멋진 시간을 선물할게요!

스노우: 오늘은 아서의 생일인가. 아직도 어째서 오즈의 곁에서 그렇게나 착한 아이가 자랐는지는 수수께끼다만..... 틀림없는 건, 아서에 의해 오즈의 마음도 자랐다는 것일세. 어쩌면 둘이서 다가붙으면서 함께 성장을 쌓은 것일지도 모르겠구나

화이트: 오늘은 아서의 생일이구먼. 만나고 바로의 무렵은 오즈가 아서의 생일을 신경쓰지 않아서 말이다. 우리가 시끄럽게 불평을 계속 말하고 있었더니, 생일회를 하게 되고..... 호호호, 그 때의 아서의 기뻐 보이는 얼굴은 잊히지 않는다네

미스라: 아서, 생일인 모양이네요. 저번에 오즈에게 말려졌던 놀이, 저랑 할래요? 그 정도로 위험하다거나, 다친다거나, 오즈도 이상한 말을 하죠. 그가 당신에게 할 수 없는 것을, 제가 해 줄게요

오웬: 생일 축하해, 아서. 한 나라의 왕자님은, 오늘 하루로 얼마나 많은 선물을 받아? 그 중에 과자는 어느 정도 있어? 분명 양손으로 안아도 부족할 정도로 있겠지. 내가 대신 먹어줄게

브래들리: 여어, 중앙의 왕자. 모처럼의 생일이다, 내 몫의 샐러드도 먹어도 좋다고. 지금이라면 요리인 특제 드레싱이 덤으로 붙었어. .....랄까, 아무리 그래도 농담...... 하? "브래들리에게서 축하받다니 기쁘다" ? 하하, 그러냐

파우스트: 오늘은 아서의 생일인가. 아서는, 총명하고, 솔직하고, 성실하고....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마법사다. 그라면 분명, 주변의 말에 유혹되는 일 없이, 스스로의 신념을 관철할 수 있겠지. ......그러길, 바라고 있어

시노: 아서, 생일 축하해. 당신에게는 이걸 줄게. 중앙의 가게에서 산, 상등품의 손수건이다. ......그 때는 신세를 졌네. 당신이 가지고 있었던 손수건에는 비할 수 없겠지만, 받아줘

히스클리프: 오늘은 아서 님의 생일이네요. 여러 중압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항상 늠름하고, 배려있고, 저를 친구라고 불러주고..... 정말로 근사한 분이세요. 저도 더 정진해야겠네요

네로: 아서, 생일 축하해. 당신이 좋아하는 거 잔뜩 놓여져 있네. .....하하, 오늘의 요리 담당은 내가 아니야. 리케와 카인과 오즈가, 당신이 좋아하는 거로 축하하고 싶다고 아침부터 부엌에서 씨름했었어. 나도 검수했으니까, 맛은 틀림 없을 거야

샤일록: 아서 님. 앞으로 한 나라를 짊어질 당신은, 곤란이나 고생에서 도망칠 수 없는 때도 있겠죠. 그럴 때는, 언제든지 오세요. 술집의 점주로서, 같은 현자의 마법사 동료로서, 당신의 힘이 될 거예요

무르: 아서, 생일 축하해! 오늘은 해에 한 번인 특별한 날! 아무튼, 그 마왕 오즈가 어떻게 너를 축복할지, 둘러 생각하는 모습을 볼 수 있으니까 말이지. 어떤 축복이 네게 주어질지, 나까지 기대해버려!

클로에: 항상 잔뜩 나나 옷에 대해 칭찬해주는 답례로, 오늘은 잔뜩 아서의 좋아하는 점을 전하게 해 줘! 에, "그렇다면 나는, 그 배로 클로에의 좋아하는 점을 전하지" ? 잠, 그, 그건 축하의 의미가 없어져버리고, 부끄러우니까 기다려!

라스티카: 아서 님, 생일 축하드립니다. 고결하고, 사려깊고, 백성 생각하는 당신을 보고 있으면, 저도 자연스럽게 등줄기가 펴지는 느낌이 듭니다. 하지만, 가끔은 릴렉스하고 마음가는 대로 지내보는 건 어떨까요. 오늘 같은 특별한 날은 특히

피가로: 아서, 생일 축하해. 얼마 전에 그림책을 선물한 느낌이 드는데, 아이의 성장은 순식간이네. 오늘의 선물은 역사서야. 지금의 너라면 술술 읽고, 여러 배움을 얻겠지. 정말로, 훌륭해졌네

루틸: 아서 님. 이미 밤중인데, 아직 자지 않아도 괜찮..... 앗, 소파에서 자고 있어. 신나서 지친 걸까? 착실하지만, 미틸과 그다지 다름없는 나이니까.... 좋아, 제가 오즈 님을 불러 올게요. 느긋하게 쉬어주세요

레녹스: 아서 님, 생일 축하드립니다. 저는, 앞으로 계속 걷는 당신의 힘이 되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뭔가 할 수 있는 게 있다면, 언제든지 말..... 마법소의 자신의 방에 둘, 의자를 원한다? 하하, 알겠습니다. 기꺼이 만들겠습니다

미틸: 아서 님, 생일 축하드려요. 저번에, 함께 숲을 걸었을 때, 메뚜기를 맨손으로 잡아버리셨죠. 이렇게 말하면, 왕자님에게 실례일지도 모르지만.... 그런 근처 형 같은 아서 님이, 저 굉장히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