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 홈 보이스/생일 홈 보이스

시노 생일 홈 보이스 (2026)

하무얀 2026. 4. 14. 16:57

04/14

「어이, 당신도 이쪽으로 오라고. 자, 여기, 누우면 기분이 좋아」
「왜 그래, 부끄러워하는 건가? 흐흥, 귀여운 녀석이네」
「그래도, 당신은 내 옆에 있어. 내가 이 손으로 지킬 수 있도록」

 

2026.04.14

 

 

오즈: 시노, 네 생일인가. 내 체력 만들기에 어울릴 테니까, 자신의 마법 단련에 어울리라고....? 그런 거래는 하지 않아도, 나는 너를 위해서 힘을 빌려준다. 아마도, 나 이외의 마법사도

 

아서: 생일 축하해, 시노! 다음에, 셔우드 숲을 안내해주지 않겠어. 숲지기인 네 인도로, 느긋하게 탐색해보고 싶어. .....릴렉스 코스와 대탐색 코스를 고를 수 있어? 아하하. 그건 물론, 대탐색 코스로!

 

카인: 생일 축하해. 시노같은 충실한 종자가 있고, 히스는 행운아네. 너와 같은 신하의 몸으로서도, 히스의 친구로서도, 그렇게 생각.... 나의 주군과 친구라니 버릇없다, 겸양하라고? 야, 칭찬한 순간에 거드름피우지 마

 

리케: 시노는 항상 "더 강해지겠다" 고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죠. 향상심이 있는 건 좋은 일이에요. 맞다, 강의는 저랑 미틸이 가르칠 테니까, 당신은 저희에게 실전을 가르쳐주지 않겠어요? 그러면 셋이서, 더 강해질 수 있어요!

 

스노우: 시노, 생일 축하한다. 최근에는 면학에도 훈련에도 힘쓰고 있는 모양이라 다행일세. 우리 학생도 이 정도의 올곧음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좋겠다만..... 시노의 발톱 때라도 삼키게 하면 조금은 달라질꼬? 에, 절대로 싫어? 그런가, 유감.....

 

화이트: 오늘은 시노의 생일이로구먼. 최근의 그 아이의 성장에는 눈을 크게 뜨는 데가 있다. 그것과 동시에, 형세에 관계없이 계속 달리고 있는 듯한 필사적임도 보인다네. 언젠가 쓰러져버리지 않도록, 숨돌리기 방법을 가르쳐 주는 것도 어른의 의무겠구나

 

미스라: 시노, 생일에까지 숙제를 하고 있는 건가요? 열심히 강의를 듣게 됐네요. 어쩔 수 없지, 오늘은 제가 도와줄게요. 적당히 채우면 3분으로 끝날 테니까, 그 숙제를 빌려주세요

 

오웬: 시노, 생일 축하해. 너는 언제가 되면, 대낫보다 커지는 거야? 하하, 화내지 마. 깽깽 짖어도, 바로 키가 크는 건 아니니까. 언젠가 그 낫이 작은 낫으로 보일 날을 기대하고 있을게

 

브래들리: 동쪽 꼬맹이, 네놈이 품은 욕망도 바람도, 틀리지 않았어. 그건, 머리를 따르는 자로서 당연한 감정이다. 뭐어, 일부러 내가 네놈에게 말할 만한 이야기는 아니다만.... 특별히, 오늘의 주역의 아군을 해 준 거야

 

파우스트: 시노, 입가에 크림이 묻어있어. 이 냅킨으로 닦아두렴. 정말이지.... 여러가지로 경험을 쌓아서 믿음직스럽게 되어도, 이런 점은 아직 아이구나. ......훗, 아무것도 아니야. 생일 축하해

 

시노: 마법사는 오래 살아. 나도 100년, 1000년 살지도 몰라. 언젠가는 생일에도 익숙해져서, 연령을 세는 일도 없어지고..... 그래도, 오늘의 일은 기억할 것 같아. 왠지 모르게 말이지. .....현자. 뭐야, 그 울 것 같은 얼굴은

 

히스클리프: 시노, 생일 축하해. 너와는 앞으로도 계속 함께 있을 거라고 생각해. 그러니까, 숨기는 일은 없이 있고 싶은데..... 네가 말하고 싶지 않은 걸 무리하게 캐낼 생각은 없어. 언젠가, 이야기해 줄 때가 올 거라고 믿고 있으니까

 

네로: 시노, 생일 축하해. 최근은, 강의 수업도 엄청 힘내고 있지. 때때로 숙제를 잊는 나 정도로, 가끔은 기운 빼도 좋다고? 너, 하겠다고 정하면 너무 힘낼 정도로 힘낼 것 같고..... 랄가, 성가신 늙은이가 참견해버렸네

 

샤일록: 시노, 생일 축하드려요. 조금 어른이 된 당신에게, 이쪽의 한 잔을 드리죠. 달콤한 논 알콜 칵테일이 아니라, 맥주 같은 쓴 맛으로 풍미를 느낄 수 있는 논 알콜 칵테일이랍니다. 소금간한 넛츠와 함께 드셔주세요

 

무르: 최근의 시노는 지적욕구에 넘치고 있어! 내 변화의 마법에도 흥미진진인 모양이야. 그러니까 오늘은, 생일 선물로, 내 백변화를 보내줘야지! 우선은..... 히스로 변화해서 축하하면, 시노는 간파할 수 있으려나?

 

클로에: 오늘은 시노의 생일이네! 나, 시노의 흐림없는 웃는 얼굴을 정말 좋아해. 언제나의 어른스러운 얼굴도 정말 좋아하지만, 진심으로 즐기고 있는 게 전해져서! 오늘은, 그런 웃는 얼굴을 잔뜩 볼 수 있으면 좋겠다

 

라스티카: 시노, 생일 축하해. 너는 항상 정말로 멋지네. 괜찮다면, 그 멋짐의 비결을 내게 가르쳐주지 않겠니? .....과연, 믿음직스러움을 느끼게 하는 대사를 하는 거구나. "당신은, 내가 지킨다" .....후후, 어떻니? 시노를 흉내내봤어

 

피가로: 시노, 생일 축하해. 최근에는 더 공부를 힘내고 있다면서? 흡수도 빠르고, 실전에서의 응용도 할 수 있게 되고, 가르칠 보람이 있다고 파우스트가..... 어라? 본인한테서는 듣지 못했어? 이런. 지금 말한 거, 그에게는 비밀이야

 

루틸: 생일 축하해! 시노의 상냥한 점, 존경하고 있어. .....상냥하지 않아? 그래도, 저번에, 지친 미틸에게 리몬파이를 반절 줬지. 스스로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도, 친구에게 정말 좋아하는 걸 반절이나 양보할 수 있는 시노는 상냥하다고, 나는 생각해

 

레녹스: 시노, 생일 축하해. 최근의 네 단련에서의 싸움에는 놀라게 되는 일이 많아. 전법도 마법도, 지금까지와 비교해서 무척 세련되어져 있어. 네 노력의 산물이겠지. 나도 본받아야겠어

 

미틸: 시노 씨! 생일 축하로..... 쨔ㅡ안! 커다란 장수풍뎅이를 붙잡아왔어요. 엊그제 잡아 온 장수풍뎅이의 결투상대를 원한다고 했잖아요? 이 두 마리로 싸우게 하죠. 생일이라고 해서, 안 져요!